
영농형 태양광
농업과 태양광 발전을 동시에,
농지 위에서 수익을 만드는 스마트 솔루션
영농형 태양광 발전 원리
일조량 100%
일조량 30%
상부 : 태양광 발전
기존 농지상부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
일조량 70%
하부 : 작물재배
농지하부에 벼 등 작물을 재배하는 방식으로
광포화점 이론을 바탕으로 태양광 발전을 겸하는 형태

태양광 시설
- 식물 생육에 필요한 일조량 투과 구조 (차광률 30% 미만으로 설치)
- 모듈 설치시 재배면적은 기존 면적의 85.9%로 큰 차이 없음

작물의 생육상태
- 일반 농지와 영농형 태양광 농지 벼 생육상태 조사 (경상대학교 농업식물과학과)
- 생육상태 동일 수준 확인
- 벼의 이삭수, 이삭당 낟알의 수도 같음. 벼의 전체 길이도 일반 농지와 동일한 평균 110cm

영농형 태양광 기대효과
- 영농형태양광 설치시 면적당 수확량 차이 없음
- 태양광발전사업으로 인한 부가 소득 기대
영농형 태양광 예상 수익
국내 시범사업으로 진행된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의 실제 발전량과 수익을 토대로 작성됨. (750평 기준, 100kW 설치용량)
소득 비교 원형 그래프
농업소득 8%
태양광 발전 소득 92%
벼농사 수익
750평 기준
약 250만원 / 년
태양광 발전 수익
750평(100kW) 기준
약 2,500만원 / 년
총소득 약 2,750만원 / 년




영농형 태양광 혜택 및 장점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전력계통 허가 완화 | 1MW 이하 농촌 태양광 사업은 전력계통 무제한 접속 허용 |
| 공사비 절감, 기간 단축 | 100kW 개별접속설비 공사비 27% 인하 무제한 접속을 위한 계통 보강기간 단축(5개월 > 3개월) |
| 규제 완화 | 농업진흥구역 내에 태양광 시설을 직접 설치가 불가능하여 잡종지로 변경해서 진행하고 있으나, ▶ 법안 발의 중으로 차후 '영농형 태양광 타 용도 일시 사용 허용' 태양광 발전 전기를 자체 소비 |
| 농지보전부담금 없음 | 농지전용 부담금 없음 / 개발행위 부담금 없음 |
| 환경 보존 | 산림훼손 우려 없음 / 민원발생 우려 적음 |
농촌형 태양광 발전 원리
산업통산자원부 + 한국에너지공단 + 농협은행이 추진하는 정부사업
정부사업
산업통상자원부
외지인에 의한 태양광 사업으로 농업인의 소득증대 효과가 미미하고, 정보 및 자금 부족으로 농업인이 직접 태양광사업에 참여가 쉽지 않음
산업통상자원부
농촌태양광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 및 제도 개선 추진
은행(약17개)
농협은행, 국민은행, 우리은행, 신한은행, 한국산업은행, 하나은행, 전북은행, 제주은행, 중소기업은행, 수협은행, 부산은행, 경남은행, 광주은행, 대구은행, 한국씨디은행,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
농촌 태양광
산업통상자원부+
한국에너지공단+
NH농협은행

유휴부지 등 잉여공간 활용 가능
- 농지, 창고, 축사 등 기존의 작업 공간을 활용한 발전사업
- 일반적인 발전사업보다 높은 수익성(본인 소유 토지시) 상속 가능한 자산

많은 노동을 필요로 안함
- 농촌 고령화에 무관한 일정한 생산성 유지
- 자금관리 등 외부 대행 가능

낮은 농업소득 보완
- 1500평(약 0.5 ha)이하 부지의 2017년 평균 농업소득 : 약 136만원 (출처 – 통계청)
- 500평에 1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 : 연평균 약 2,800만원 순수익 (25년간)


